반응형
해당 내용은 네이버 지식인에 올라온 질문의 답변 형식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내용의 답변은 순수하게 작성자의 경험과 노하우로 작성되었으며 실제 현실 상황과 다를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
===== 네이버 질문 내용 =====

===== 답 변 =====
해당 질문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.
===============
상황이 참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.
여러 번 누수탐지를 했는데도 원인을 못 찾고, 아랫집까지 피해가 간 상황이라 걱정도 크실 것 같아요.
아래에 제가 생각하는 부분에 대하여 정리드립니다.



1. 탐지 실패의 주요 원인
- PPC 배관은 열에 약하고 시간이 지나면 내부 갈라짐(크랙)이 생기기 쉬워요. 하지만 누수가 발생하면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압식 테스트에서 누수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수도 누수가 아닐 수 있습니다.
- 그 근거로 수도 계량기 별침이 거의 돌아가지 않는다는 내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.
- 아울러 가스 측정치(52~60)는 거의 누수로 판단할 수 없는 수치입니다. 소위말해 옆에서 빵구만 뀌어도 나오는 수치라 생각됩니다.
2. 현재 상황에서 고려할 수 있는 방향
- 누수 원인을 새로 적립하시길 추천드립니다. 예를 들어,
- 아랫집 전실의 누수 피해 진행을 관찰해 보세요 수도 누수라면 범위가 계속해서 커집니다.
- 혹시 천정 누수가 건조되고 있다면 수도와 난방보다는 욕실 혹은 베란다 방수층 또는 제 3의 원인일 수 있습니다.
- 이 경우 8번이 아니라 100번을 해도 결과는 같습니다.
- 배관 교체시 비용 절감 방안
- 위 내용을 검토했으나 여전히 수도나 난방 배관 누수라는 결론이 나온다고 배관의 일부분 교체를 생각해야 한다면 다른 업체도 검토해 보시길 제안드립니다.
- 현장을 보지 못한 관계로 지금 비용 600만 원이 비싼지 싼 지는 확인이 안 되지만 몇 곳을 체크해 보면 가격의 적정선을 찾을 수 있습니다.
- 가격이 너무 비싸도 또 너무 싸도 안됩니다. 적정선 혹은 비용이 비싸도 신뢰할 수 있는 곳에 맡기시길 추천드립니다.



3. 아랫집과의 분쟁 예방
- 이미 피해가 발생한 상황이고 8개의 업체가 방문했다면 아랫집과 어느정도 소통은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.
- 하지만 기간이 길어지면 인내력이 바닥날 수 밖에 없습니다. 그래도 수시로 알리고 소통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.
4. 기타 점검하면 아주 좋은 내용
- 질문자님의 보험을 확인해 보세요 보험 특약으로 일상생활배상보험이 들어있다면 아랫집과 경우에 따라 우리 집 수리비용도 모두 보험으로 처리가 가능합니다.
지금 상황이 정말 쉽지 않지만, 차근차근 접근하시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거예요. 고생 많으십니다. 혹시 배관 교체나 누수탐지에 대해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리겠습니다.



반응형